말했다. ◆ 펭수의 종횡무진 활약 "EBS에서 잘리면 KBS에 가겠다"는 말을 하자마자, KBS 공식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언제든 오라"며 러브콜을 보내고,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도 출연하며 소속을 뛰어 넘는 활약을 하고 있는 펭수다. "방송인에게 방송국을 구분할 필요가 있냐"고 '펭성'(펭수 인성) 논란 발언을 했다가도, "계약이 없어도 (EBS와는) 가족이다. 우린 평생 간다. 잘하면 참치도 더 준다"면서 '의리'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스케줄은 늘었지만 인스타그램 관리나 DM 등도 직접 보내고 있다. 굿즈찍어빨리 1. 애들이 하도 김명중 김명중 하니까 고민하다가... 집에서 손녀가 넘 좋아해서...만족하는 편. 2. 회사에서 김명중 언급하는 펭수 보다가 버럭하고... 광고 수익 보고....
카테고리 없음
2019. 12. 15. 09:32